빈 마음   2017-01-09 (월) 13:0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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빈 마음, 그것을 무심이라고 한다.

빈 마음이 곧 우리들의 본 마음이다.

무엇인가 채워져 있으면 본 마음이 아니다.

텅 비우고 있어야 거기 울림이 있다.

울림이 있어야 삶이 신선하고 활기 있는 것이다.

        -법정스님-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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운영자님!단기2박3일(템플스테이)말고 일주일~한달정도 사찰에서 지낼수 있는방법은 없을까요?? 
마음의 평안