얕은 물은 소리를 내며 흐르지만
깊은 물은 소리를 내지 않는다.
모자라는 것은 소리를 내지만
찬 것은 소리를 내는 법 없이 아주 조용하다.
어리석은 자는 반쯤 물을 채운 항아리 같고
지혜로운 이는 가득 찬 연못 같다.
-숫타니파타-