참여마당
공지사항
행사보기
사계
갤러리
자유게시판
주변둘러보기
  
자유게시판
‘님의침묵’과 함께하는 백담사
HOME참여마당자유게시판
너는 또 다른 나   2019-11-07 (목) 18:42
너는또다른…   4,275



<너는또 다른 나>

 
  우리나라의 사회 갈등 비용이 년간 240조원 이며 OECD 국가중 두 번째 라고 합니다.
요즈음 들어 부부갈등으로 이혼하는 비율도 높아지고 사소한 다툼으로 흉기로 찌르고 죽이는 살인 사건도 부쩍 증가하고 있습니다.

  사람들의 마음에 사랑보다는 분노와 미움이 점점 커져가고 사회는 점점 더 삭막해지고 협동보다는 혼자만 살아남는 적자생존, 무한경쟁으로 치닫고 있습니다.

  2000년 전에 예수께서는 이웃을 내 몸같이 사랑하라 하셨습니다. 그러나 2000년이 지난 오늘날에도 우리는 서로 사랑하지 못하고 서로 미워하고 싸우기 일쑤입니다.

  우리는 왜 서로 사랑하지 못할까요. 그 이유는 우리가 서로를 남으로 보기 때문입니다. 서로를 남으로 보는 한 서로 사랑하는 것은 거의 불가능한 일입니다.

  서로 사랑하기 위해서는 서로를 남이 아닌 [또 다른 나]로 보아야 합니다.

우리 서로가 남이 아니라 또 다른 나인 이유는 우리 서로의 본질이 신의 사랑으로 같고 현상도 행복한 삶을 추구하는 인간으로 같아 우리 서로는 본질과 현상이 같은 둘이 아닌 하나의 운명공동체이기 때문입니다.

 우리가 다른 사람을 또 다른 나로 보고 나인 형제자매로 대한다면 우리는 능히 서로를 사랑할 수 있습니다.

 우리가 서로를 또 다른 나로 보고 서로 사랑한다면 사회의 모든 갈등은 사라지고 삭막한 무한 경쟁이 아닌 사랑이 넘치는 무한 협동의 아름답고 행복한 세상이 될 것입니다.

 

맨위로

게시글을 twitter로 보내기 게시글을 facebook으로 보내기 게시글을 Me2Day로 보내기 게시글을 요즘으로 보내기 게시글을 구글로 북마크 하기 게시글을 네이버로 북마크 하기 履쎌�蹂대궡湲�

행복한 삶 
에.-너.-지의 중심과 공.-간.의 사.고